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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空間

"한국 공간시인협회" 회원님들의 발표, 미발표된 글들을 쓰시는 공간입니다.(목록에는 마지막에 게시된 글이 항상 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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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55446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81873 2009-01-24
73 박근모 홈페지의 완성을 감사하며
一石
35021 2008-07-20
우선 홈페지의 완성을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히 엄두도 못내던 것을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어 주신 부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공간시인협회의 발전에 많은 힘이 되리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  
72 조덕혜 그댄 어찌 알으리요? 2 file
月香
34440 2009-01-18
그댄 어찌 알으리요/조덕혜 낮에 뜬 하얀 반달처럼 헬-쑥해진 얼굴위로 그리움 너머 하염없이 솟구치는 눈물이 달리는 차창 밖으로 흩날립니다. 미어지는 그리움 뚝뚝 떨구는 공허에 무심한 바람도 부여안고 우는 소릴...  
71 박근모 태산이 높다고 해도
일석
34366 2008-08-03
태산 一石 朴 根 模 하늘이 노한 것을 알기는 하겠지만 칼보다 무서운 게 입길*인줄 알았겠나? 태산이 높다고 해도 하늘 아래 뫼라던데 * 입길: 남의 허물을 흉보는 입의 놀림. 입길에 오르내리다. - 오랫동안...  
70 박근모 방안 퉁소
一石
34096 2011-01-15
방안퉁소 눈에는 눈과 함께 머리까지 부신다니 도발을 거듭하다 꼬리 내린 방안퉁소* 망나니 길 드리는 덴 몽둥이가 제격이라 * 방안퉁소: 집안에서 큰소리치는 사람 - 툭하면 불바다 운운하며 위협을 하던 북괴, 중...  
69 박근모 홈페지의 완성을 축하하며
一石
34025 2008-07-20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과 이 홈페지를 통해서나마 만날 수 있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이 홈페지를 만들기 위해서 우성영 부회장님 수고가 많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회장이라고...  
68 박근모 산통 깨는 날 머슴들
일석
33974 2009-01-30
산통 깨는 날 머슴들 당집에 코를 박고 날장구 춤을 추다 하늘을 뭉개가며 산통 깨는 날 머슴들 장님이 코끼리 세듯 따로 치는 독장수셈* * 독장수셈: 쓸데없이 치는 셈이나 헛수고로 애만 쓰는 일의 비유 - 파행...  
67 박근모 방주에 돛이 높은들
일석
33461 2009-01-30
방주에 돛이 높은들 남과 남 여대 여로 뒤틀린 갈등 속에 상처를 들춰가며 대못질을 하더라만 방주에 돛이 높은들 바람 없이 간다던가. -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터에 심화되는 남남갈등이나 여당의 주류와 비주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