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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空間

"한국 공간시인협회" 회원님들의 발표, 미발표된 글들을 쓰시는 공간입니다.(목록에는 마지막에 게시된 글이 항상 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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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47551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74049 2009-01-24
178 박근모 홈페지의 완성을 축하하며
一石
33844 2008-07-20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과 이 홈페지를 통해서나마 만날 수 있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이 홈페지를 만들기 위해서 우성영 부회장님 수고가 많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회장이라고...  
177 박근모 홈페지의 완성을 감사하며
一石
34832 2008-07-20
우선 홈페지의 완성을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히 엄두도 못내던 것을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어 주신 부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공간시인협회의 발전에 많은 힘이 되리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  
176 우성영 감사합니다.
운영자
25335 2008-07-20
홈피제작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고 협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한국공간시인협회가 더욱 발전될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성영-  
175 박근모 소름우는 배달의 넋
일석
34877 2008-07-21
소름우는 배달의 넋 一 石 태안의 검은 물결 장안의 검은 불길 재앙을 내리면서 거두어 간 솟을 추녀 우리가 하나일 것을 일깨우는 경종소리 갯벌에 실린 손길 불길에 쏠린 눈길 애뜯는 가슴앓이 소름우는* 배달...  
174 박근모 독도는 우리 땅 대마도도 우리 땅
일석
35011 2008-07-25
참깨방정 한그루 갈대조차 빌붙을 틈이 없는 독도를 죽도(竹島)라며 우즑이는* 참깨방정* 왜구(倭寇)의 더러운 피가 옹두리 진 침략근성 * 우즑이는: 말려도 듣지 않고 억지로 행하는. * 참깨방정: 참깨 떨어지는 것 같이...  
173 박근모 태산이 높다고 해도
일석
34221 2008-08-03
태산 一石 朴 根 模 하늘이 노한 것을 알기는 하겠지만 칼보다 무서운 게 입길*인줄 알았겠나? 태산이 높다고 해도 하늘 아래 뫼라던데 * 입길: 남의 허물을 흉보는 입의 놀림. 입길에 오르내리다. - 오랫동안...  
172 이근구
수암
25842 2008-09-01
오늘이라는 이 하루 수 암(이근구) 내 영혼과 육신은 어제나 내일이나 어제에 비켜 서 있다. 돌아보면 찰나 같은 삶의 점선들 내 회고록은 언제나 오늘이라는 시공속의 미완 이었다 실각한 어제와 풍문의 내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