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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空間

"한국 공간시인협회" 회원님들의 발표, 미발표된 글들을 쓰시는 공간입니다.(목록에는 마지막에 게시된 글이 항상 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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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46852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73326 2009-01-24
108 이근모 스쳐가는 고향
홀뫼
37767 2011-11-28
스쳐가는 고향 홀뫼 이근모 내달리는 차창 가에서 우리들이 태어나고 자랐던 어귀마다 동네마다 손을 흔들어주며 스쳐가는 고향을 생각 합니다 내달리는 차창 가에 그리운 고향의 풍경들이 지나갑니다 한결같은 풍경들이 자리 잡고 있...  
107 이근모 길 위에 길을 찾아서
홀뫼
37679 2011-11-17
길 위에 길을 찾아서 홀뫼 이근모 가는 길 앞에서 갈 수가 없고 보이는 길을 딛고 보이지 않는 길을 바라보네 거미줄처럼 얽어놓은 길은 안개 속 길이 되어 늘 길속에 갇혀 길 찾아 헤매네 아는 길 위에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  
106 이근모 난초여인 이야기
홀뫼
37601 2011-05-10
난초 여인 이야기 홀뫼 이근모 한국춘란韓國春蘭 자생지 그 산촌에 가난한 아낙네가 살고 있었습니다 손 모은 병간호 보람도 없이 병든 남편을 일찍 여의어 보내고 궂은 자리 어린 자식들을 길러내며 왕대 숲 울타리 속에 오두막 하나...  
105 선중관 볼로그(blog) file
향로
37318 2009-04-01
블로그(blog) 시 / 향로 선 중 관 벗어나기엔 정이 깊고 빠져들기엔 골이 너무 깊은 신기루 같은 세상 돛을 올려 노 저으면 무한 세상 질주하는 웹서핑(websurfing)의 짜릿한 맛 엔터, 클릭, 쓰고, 빠지고, 그 속에서 맺어진...  
104 이근모 잎새 이름표
홀뫼
36948 2011-05-30
잎새 이름표 홀뫼이근모 지난 가을 낙엽으로 지워 이름을 숨겨놓았던 나목들이 오월이 와서 화려한 녹색 이름표를 달아 올렸다 바람 따라 햇빛 따라 살랑살랑 흔들어 특유의 문양과 모양새를 보여주는 천차만별 이름표들 나는 오월이 오면...  
103 이근모 동짓날 밤
홀뫼
36942 2011-12-20
동짓날 밤 홀뫼 이근모 가장 많은 사랑을 하자 가장 많은 꿈을 꾸자 동면과 겨울잠이 좋아하는 긴긴밤에 별무늬 찬란한 쪽빛하늘을 덮고 밤 노래를 불러보자 겨드랑이가 아프도록 홰를 쳐 목청을 뽑아대는 새벽닭 소리 맞춰 내일모레...  
102 이근모 재결합
홀뫼
36632 2011-07-05
재결합 홀뫼 이근모 우리 동네 이혼부부가 재결합하여 잘살고 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며 맞바람 불을 질러 어린자식 삼남매 놓아두고 멀리 떠나 가버린 엄마가 이제는 재결합하여 가정으로 돌아왔다 여자는 한번 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