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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空間

"한국 공간시인협회" 회원님들의 발표, 미발표된 글들을 쓰시는 공간입니다.(목록에는 마지막에 게시된 글이 항상 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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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56548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83020 2009-01-24
38 이근구
수암
25975 2008-09-01
오늘이라는 이 하루 수 암(이근구) 내 영혼과 육신은 어제나 내일이나 어제에 비켜 서 있다. 돌아보면 찰나 같은 삶의 점선들 내 회고록은 언제나 오늘이라는 시공속의 미완 이었다 실각한 어제와 풍문의 내일 사...  
37 우성영 감사합니다.
운영자
25471 2008-07-20
홈피제작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고 협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한국공간시인협회가 더욱 발전될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성영-  
36 윤병권 지천명
문광
23774 2008-09-02
지천명 // 문광 윤병권 아무리 잘라낸들 끊지 못한 인연처럼 한 시절 인내하던 침묵의 끈 부여잡고 말없이 피안 저 너머 푸른 상생(相生) 꿈꾼다. 오십 년 지나온 길 엊그제 같건마는 백 년을 채운다고 무엇이 다르겠나 가는 ...  
35 안용민 *무릉도(武陵島)/詩
文曲 안용민
23573 2008-09-30
*무릉도(武陵島) -문무왕의 노래- 이 땅에 계절과 함께 늙어갔고 나 살아 생전에, 날마다 오래전 떠나온 할아범의 수염을 그리다 굳은 맹세로 누워, 감은 눈으로 보네. 아 아름다운 나라여! 만주 삼만리 반도 삼천리 처...  
34 김백 측백나무 가로수에게
바람
23512 2010-06-13
측백나무 가로수에게 김백 너는 왜 거기 서 있느냐 꽃도 피고 새도 우는 그 산 어디다 두고 비오는 거리에 쓸쓸히 서 있느냐 이 낯선 도회를 배회하는 나 처럼  
33 김백 다시, 시월
바람
23016 2008-11-18
다시, 시월 김백 벤치는 늘 비어 있다네 가끔씩 지나는 바람이 목마른 잎새들을 데려다 놓고 가거나 측백나무 사이를 빠져나온 달빛이 굽 낮은 걸음으로 지나가기도 하지만 그러니까 지금 혼자 술을 마시고 있다네 ...  
32 안용민 登 頂/詩
文曲 안용민
22459 2008-09-11
서울대학교 두레미담 식당에서 헨드폰으로 찍은 눈오는 관악산 풍경 登 頂 천정 유리사이로 올려다 본다 가로 아홉 창 겹 하늘이 참 gray하다. 겨울을 이유로 온 너는 중턱 쌓인 눈 밟으며 아직도 치근하게 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