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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75572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1002222 2009-01-24
17 서로서로 용서하라
일석
13653 2009-03-15
서로서로 용서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이르신 말씀대로 약자의 편을 들며 용서하라 이르시다 마지막 남기신 말씀 서로서로 사랑하라 -김수환 추기경이 향년 87세를 일기로 선종(善終)하시면서 서로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16 비상하는 흰 두루미
일석
13641 2009-03-15
비상하는 흰 두루미 수리가 나는 듯이 음반을 가른 연아 선녀가 춤을 추듯 비상하는 흰 두루미 피겨의 여왕이어라 자랑스런 배달의 딸 * 수리산이 난 군포의 딸 김연아 선수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 세계그랑프리...  
15 넋이 나간 설쇠잡이
일석
13603 2009-03-15
넋이 나간 설쇠잡이 부싯돌 들고나가 봉수(烽燧)를 지키려다 망나니 심술보에 꼬리 잘린 하마신세 라이터 불길에 놀라 넋이 나간 설쇠잡이* * 설쇠잡이: 꽹과리를 잡고 놀이패를 지휘하는 사람. 상쇄. - 핵탄을 만든다며...  
14 막말이 씨가 되어
일석
13602 2009-03-15
막말이 씨가 되어 파탄을 냈다더니 거덜을 내는 건지 십년을 되찾는데 십 개월이 남는다니 막말을 퍼지른 것이 씨가 되어 자란 게나 - 10년간의 진보정권이 경제를 파탄 냈다고 하면서 경제를 살리고 잃어버린 10년을...  
13 대통에다 초를 치나
일석
13599 2009-03-15
대통에다 초를 치나 하늘에 해가 뜨면 별 볼일 없다던데 대낮에 삼태성이 대통에다 초를 치나 조짐이 좋지 않다고 거시기를 한 대서야 - 이명박 정부가 집권한지 8개월 만에 나라 살림이 거덜 났다고 야단들이다. 아...  
12 궁전 같은 뱃속에는
일석
13595 2009-03-15
궁전 같은 뱃속에는 멜라민 삼킨 신장 담석은 남겠지만 소 잡은 자리에는 흔적조차 없다는데 혈세를 퍼먹는 하마 궁전 같은 뱃속에는 - 중국이 큰 나라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렇게 간이 클 줄은 미처 몰랐...  
11 보스들의 쇠바람벽
일석
13593 2009-03-15
보스들의 쇠바람벽 촛불을 높이 들고 마중을 하였다니 부싯깃 틀어쥐고 겁을 먹지 않았을까 보수도 보은도 아닌 보스들의 쇠바람벽 * 쇠바람벽: 무쇠로 만든 벽처럼 깊고 깊은 어둠 -부시가 29회 베이징올림픽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