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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간시인협회" 회원님들의 발표, 미발표된 글들을 쓰시는 공간입니다.(목록에는 마지막에 게시된 글이 항상 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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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55333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81769 2009-01-24
136 조덕혜 그 바다 앞에 서면 file
月香
28799 2009-01-07
그 바다앞에 서면 月香조덕혜 그 바다 앞에 서면 환호성도 뮥언도 메아리 되어 울렁이는 가슴인 채 한없이 왜소해지는 자신을 봅니다. 교만도 분노도 번민도 욕망도 사랑도 그리움도 우주 바다의 위력에 가차 없이 견인되...  
135 조덕혜 봄에는 file
月香
29029 2011-04-03
봄에는 月香조덕혜 봄을 입고 생기 움트는 겨울나무처럼 변신하러 가자. 꽁꽁 여민 가슴 봄비로 풀어 헤치고 시냇물 되어 강물 되어 바다로 가자. 천년 바위로 야위어 버린 고독한 망부석아 눈부신 봄빛 머금고 녹아 흘...  
134 박근모 디도스
一石
29506 2011-03-16
디도스 2011. 3. 14. 벙어리 검은 속에 부렁이 투정하듯 디도스 앞세우고 기어드는 붉은 손길 백성은 굶겨가면서 불장난을 일삼다니 생각하는 게 알밴 살쾡이같이 할퀴고 꼬집기만 하다니, 백성을 굶겨 죽이면서도 핵...  
133 조덕혜 비밀한 고독 file
月香
29834 2011-01-10
비밀한 고독 月香 조덕혜 함박꽃이 그럴까 장미꽃이 그럴까 찬란하게 번득이는 형상 그 속엔 좀처럼 알아차릴 수 없이 침윤된 독소처럼 철저히 숨어 몸부림치는 아우성이 살고 있더이다. 가끔은 부서진 서릿발로 만상에서...  
132 박근모 대통에다 초를 치나
일석
30365 2008-12-10
대통에다 초를 치나 一石 박 근 모 하늘에 해가 뜨면 별 볼일 없다던데 대낮에 삼태성이 대통에다 초를 치나 조짐이 좋지 않다고 거시기를 한 대서야 - 이명박 정부가 집권한지 8개월 만에 나라 살림이 거덜 났...  
131 박근모 혈통
一石
30700 2010-12-06
회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오랜 기간 문안을 못드렸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북괴의 연평도 포격을 당하여 저들의 삼대에 걸친 만행을...  
130 박근모 수리산이 낳은 군포의 딸 김연아 선수
일석
30742 2008-12-25
비상하는 흰 두루미 一石 박 근 모 수리가 나는 듯이 은반을 가른 연아 선녀가 춤을 추듯 비상하는 흰 두루미 피겨의 요정이어라 자랑스런 배달의 딸 * 세계그랑프리 피겨대회를 두 번이나 석권한 군포가 낳은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