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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55428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81857 2009-01-24
5 선중관 세월의 강 file
향로
170069 2008-11-12
세월의 강 詩 / 향로 선 중 관 부서지고, 뒤집히고, 넘어지며 예까지 떠내려 왔다. 무수히 흘러온 세월의 강에 파편처럼 흩어버린 삶의 조각들. 지금도 그 조각들은 편편(片片)히 흘러 어느 하구, 어느 강 언덕에 처박혀...  
4 선중관 구 름
향로
114027 2008-10-19
구 름 詩 / 香爐 선 중 관 저 높은 곳 궁창(穹蒼) 위에 흐르는 구름은 오늘도 내 머리 위를 날아 고개를 넘는다. 구름은 무심히 흐르지 않는다. 이 손바닥만한 생존의 터 아귀다툼의 현장에 두둥실 희망을 띄워주고 메마른 대지 위에...  
3 선중관 상 처
향로
120128 2008-10-11
* 잘라버린 가지 사이로 새순을 돋아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는 나무. 온갖 상처 속에서도 그 나무들이 가을을 맞습니다. 상 처 詩 · 사진 / 香盧 선 중 관 깊게 파인 나무의 상처에서 진물이 흐르고 있다. 아픔의 하소연...  
2 선중관 시월의 마지막 밤
향로
127492 2008-10-04
시월의 마지막 밤 시 / 향로 선 중 관 시월이 사람들의 기억에서 특별한 것은 시월의 마지막 밤이 있기 때문이다 시월의 마지막 밤은 저마다 사랑의 절정에서 빨갛게 불을 태우고 까맣게 재만 남는 밤 사랑을 아직 끝내지...  
1 선중관 울지마라 독도야
향로
122521 2008-09-17
울지마라 독도야 시 / 향로 선중관 낭송 / 박종미 지나온 수 천 년 세월 四季의 거센 풍랑 세찬 눈비에 몸을 맡기며 그래도 이 땅의 막내이기에 살갗 터지는 아픔을 견디었을까? 외로워, 외로워서 바다와 하늘이 두둥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