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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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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45890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72376 2009-01-24
17 박근모 한글 예찬
일석
32568 2008-10-04
한글날을 맞이하면서 한글의 우수성을 길이고자. 한글 예찬禮讚 어린 백성 가련타며 따뜻이 품어주신 대왕의 높은 뜻이 열매를 맺었으니 한글을 창제하시어 민초들을 거두셨네. 침식寢食을 거르시며 고심을 하신 끝에 소리가...  
16 안용민 大 地/詩
文曲 안용민
21717 2008-09-30
大 地 -사랑탓에 목놓아 우는소리를 들었다. 하늘에 내리는 지엄한 호통과 회초리도 감싸안는 심정으로 맞았다. 때로는 살이 쓸려내려가는 쓰라림도 대신하여 겪었다. 사는 모습들에 억장누르다 새까만 구름으로 가리우고 재를 뿌...  
15 안용민 *무릉도(武陵島)/詩
文曲 안용민
23436 2008-09-30
*무릉도(武陵島) -문무왕의 노래- 이 땅에 계절과 함께 늙어갔고 나 살아 생전에, 날마다 오래전 떠나온 할아범의 수염을 그리다 굳은 맹세로 누워, 감은 눈으로 보네. 아 아름다운 나라여! 만주 삼만리 반도 삼천리 처...  
14 선중관 바람불고 비오는 밤
향로
55678 2008-09-29
바람 불고 비오는 밤 시 / 향로 선 중 관 바람 불고 비오는 밤 천둥소리에 놀라 창을 엽니다. 먹구름이 드리워진 어두운 창 밖으로 번개의 섬광이 하늘을 가르고 어둠 속에 묻히었던 산자락은 도화지의 빛 바랜 스케치...  
13 선중관 두껍아, 두껍아!
향로
54667 2008-09-20
두껍아, 두껍아! 詩 / 香爐 선중관 지금도 너 거기 있니? 비 올 것 같은 흐린 날이면 그때 그 개울가 모래밭을 잊지 못하지. 시커멓게 그을린 벌거숭이 녀석들 손등 가득 모래 얹어놓고 꼭꼭 눌러 모래성을 쌓았지. 그...  
12 선중관 울지마라 독도야
향로
121949 2008-09-17
울지마라 독도야 시 / 향로 선중관 낭송 / 박종미 지나온 수 천 년 세월 四季의 거센 풍랑 세찬 눈비에 몸을 맡기며 그래도 이 땅의 막내이기에 살갗 터지는 아픔을 견디었을까? 외로워, 외로워서 바다와 하늘이 두둥실 하...  
11 안용민 登 頂/詩
文曲 안용민
22366 2008-09-11
서울대학교 두레미담 식당에서 헨드폰으로 찍은 눈오는 관악산 풍경 登 頂 천정 유리사이로 올려다 본다 가로 아홉 창 겹 하늘이 참 gray하다. 겨울을 이유로 온 너는 중턱 쌓인 눈 밟으며 아직도 치근하게 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