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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94021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1021083 2009-01-24
17 대통에다 초를 치나
일석
13797 2009-03-15
대통에다 초를 치나 하늘에 해가 뜨면 별 볼일 없다던데 대낮에 삼태성이 대통에다 초를 치나 조짐이 좋지 않다고 거시기를 한 대서야 - 이명박 정부가 집권한지 8개월 만에 나라 살림이 거덜 났다고 야단들이다. 아...  
16 궁전 같은 뱃속에는
일석
13783 2009-03-15
궁전 같은 뱃속에는 멜라민 삼킨 신장 담석은 남겠지만 소 잡은 자리에는 흔적조차 없다는데 혈세를 퍼먹는 하마 궁전 같은 뱃속에는 - 중국이 큰 나라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렇게 간이 클 줄은 미처 몰랐...  
15 비상하는 흰 두루미
일석
13781 2009-03-15
비상하는 흰 두루미 수리가 나는 듯이 음반을 가른 연아 선녀가 춤을 추듯 비상하는 흰 두루미 피겨의 여왕이어라 자랑스런 배달의 딸 * 수리산이 난 군포의 딸 김연아 선수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 세계그랑프리...  
14 설잡죄다 코 뀔 텐데
일석
13778 2009-03-15
설잡죄다 코 뀔 텐데 도끼를 믿었으니 발등을 찍힌 게지 도끼를 들었으면 당하고만 있었겠나? 설마가 사람을 잡고 설잡죄다* 코 뀔 텐데 * 설잡죄다: 불완전하게 잡죄다. 잘못 잡도리하다. -미국을 믿지 말고 소...  
13 서로서로 용서하라
일석
13776 2009-03-15
서로서로 용서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이르신 말씀대로 약자의 편을 들며 용서하라 이르시다 마지막 남기신 말씀 서로서로 사랑하라 -김수환 추기경이 향년 87세를 일기로 선종(善終)하시면서 서로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12 외오도는 아나로그
일석
13766 2009-03-15
외오도는 아나로그 뱃심을 앞세우고 하늘을 먹었으니 맘대로 못하는 게 머리 하나뿐이겠나 디지털 틈새에 끼어 외오드는* 아나로그 * 외오도는: 혼자서만 외롭게 뒤쪽(반대쪽)으로 돌아가는  
11 보시를 한 기부천사
일석
13760 2009-03-15
보시를 한 기부천사 황금도 짐이라며 돌같이 보라시던 엄부의 심려 속에 보시(布施)를 한 기부천사* 속세에 병든 중생을 일깨우는 경종이리. * 기부천사: 익명으로 거금 8억5천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한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