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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55385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81815 2009-01-24
52 이근모 봄눈
홀뫼
49215 2011-03-03
봄눈 홀뫼 이근모 임이 하도 그리워 혼 빠진 몸짓으로 바다에 몸을 던지고 강물에도 던져봅니다 상사병이 나 문간에 기웃거리다가 임의 자국도 못 봐 눈물자국만 남거 놓고 떠나갑니다 머물러볼 수 없는 임의 자리라서 오자마자 눈물로 ...  
51 이근모 끝없는 개발
홀뫼
36060 2011-03-07
끝없는 개발 홀뫼 이근모 땅에는 훼손의 흉터 하늘에는 이상기온 흉터 바다에는 침출수 흉터 사람에게는 사건사고 흉터 가재도구와 놀이기구 의식주 모두가 화학물질 제조품들 개발 붐을 일으키는 전 국토 시가지에 사방 일킬로미터를 놓고 ...  
50 이근모 얼음강 추억
홀뫼
36471 2011-03-07
얼음 강 추억 홀뫼 이근모 강 건너 그대의 집이 있었지 그대는 강 건너 저쪽 나는 강 건너 이쪽 함박눈 소복소복 단둘이 손잡고 얼음 강 오가며 설경속의 사랑 꽃을 피웠지 얼음 강 두꺼워지면 우리 사랑도 겹겹이 두터워지고 그러...  
49 박근모 디도스
一石
30782 2011-03-14
디도스 벙어리 검은 속에 부렁이 투정하듯 디도스 앞세우고 기어드는 붉은 손길 백성은 굶겨가면서 불장난을 일삼다니 생각하는 게 알밴 살쾡이같이 할퀴고 꼬집기만 하다니, 백성을 굶겨 죽이면서도 핵무장과 미사일 ...  
48 조덕혜 봄바람 file
月香
28533 2011-03-15
봄바람 /月香조덕혜 새 색시 눈빛 같은 삼월의 하늘 햇빛은 분명 봄이라 말하는데 햇빛은 마냥 봄이고 싶어 하는데 한 겨울 내 태양은 먼발치에서 야윈 얼굴로 날마다 조신하게 드나들다가 이제야 마음 놓고 화사한 몸짓...  
47 박근모 디도스
一石
29507 2011-03-16
디도스 2011. 3. 14. 벙어리 검은 속에 부렁이 투정하듯 디도스 앞세우고 기어드는 붉은 손길 백성은 굶겨가면서 불장난을 일삼다니 생각하는 게 알밴 살쾡이같이 할퀴고 꼬집기만 하다니, 백성을 굶겨 죽이면서도 핵...  
46 이근모 원전 대재앙을 보며
홀뫼
35299 2011-03-17
원전 대재앙을 보며 홀뫼 이근모 일본 지진 대재앙에 핵 원전 재앙이 폭발하여 하늘땅 바다가 설 곳 없어 인간세계 탄식이 절로난다 눈 비 바람 그것들은 생명을 주는 대자연 은혜이건만 방사능을 뒤섞어놓아 한 모금 한 자국을 거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