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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79422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1006009 2009-01-24
3 궁전 같은 뱃속에는
일석
13620 2009-03-15
궁전 같은 뱃속에는 멜라민 삼킨 신장 담석은 남겠지만 소 잡은 자리에는 흔적조차 없다는데 혈세를 퍼먹는 하마 궁전 같은 뱃속에는 - 중국이 큰 나라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렇게 간이 클 줄은 미처 몰랐...  
2 외오도는 아나로그
일석
13620 2009-03-15
외오도는 아나로그 뱃심을 앞세우고 하늘을 먹었으니 맘대로 못하는 게 머리 하나뿐이겠나 디지털 틈새에 끼어 외오드는* 아나로그 * 외오도는: 혼자서만 외롭게 뒤쪽(반대쪽)으로 돌아가는  
1 혼을 사른 무외시로
일석
13107 2009-03-15
혼을 사른 무외시로 벼리*가 끊긴 그물 방향을 잃은 선장 제몫을 못했다면 값이라도 치를 거지 재시도 법시도 아닌 혼을 사른 무외시*로 * 벼리: 그물의 위쪽 코를 꿰어서 잡아당기게 만든 줄. * 無畏施: 앓거나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