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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46779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73250 2009-01-24
115 대통에다 초를 치나
일석
13352 2009-03-15
대통에다 초를 치나 하늘에 해가 뜨면 별 볼일 없다던데 대낮에 삼태성이 대통에다 초를 치나 조짐이 좋지 않다고 거시기를 한 대서야 - 이명박 정부가 집권한지 8개월 만에 나라 살림이 거덜 났다고 야단들이다. 아...  
114 되돌아올 부메랑은
일석
13345 2009-03-15
되돌아올 부메랑은 버력*을 맞았다며 들끓는 아비규환 이념이 갈라 세운 패거리의 아귀다툼 하늘은 속이겠지만 되돌아올 부메랑은 … * 버력: 하늘이나 신령이 사람의 죄악을 징계하려고 내리는 벌 - 미국 발 금융위기...  
113 비상하는 흰 두루미
일석
13472 2009-03-15
비상하는 흰 두루미 수리가 나는 듯이 음반을 가른 연아 선녀가 춤을 추듯 비상하는 흰 두루미 피겨의 여왕이어라 자랑스런 배달의 딸 * 수리산이 난 군포의 딸 김연아 선수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 세계그랑프리...  
112 귀를 막는 싸가지들
일석
13497 2009-03-15
귀를 막는 싸가지들 다수의 횡포인지 소수의 억지인지 분수도 모르면서 무리수를 쓰는 건지 하늘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는 싸가지들 -국회의사당이 싸움터로 변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언제나 다수는 머릿수로...  
111 산통 깨는 날 머슴들
일석
13399 2009-03-15
산통 깨는 날 머슴들 당집에 코를 박고 날장구 춤을 추다 하늘을 뭉개가며 산통 깨는 날 머슴들 장님이 코끼리 세듯 따로 치는 독장수셈* * 독장수셈: 쓸데없이 치는 셈이나 헛수고로 애만 쓰는 일의 비유 - 파행을...  
110 방주에 돛이 높은들 09”0119
일석
13397 2009-03-15
방주에 돛이 높은들 남과 남 여대 여로 뒤틀린 갈등 속에 상처를 들춰가며 대못 질을 하더라만 방주에 돛이 높은들 바람 없이 간다던가. -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터에 심화되는 남남갈등이나 여당의 주류와 비주류 사...  
109 각을 떠서 효수한들
일석
13936 2009-03-15
각을 떠서 효수한들 인면(人面)에 수심(獸心)이란 빈말이 아닌 게라 금수도 아닌 것이 어찌 그리 감궂다*던 조쟁일* 뽑아버리고 각(脚)을 떠서 효수(梟首)한들 * 감궂다: 성질이 흉악하다. 감사납다 * 조쟁이: 남성의 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