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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간시인협회" 회원님들의 발표, 미발표된 글들을 쓰시는 공간입니다.(목록에는 마지막에 게시된 글이 항상 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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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공지 풍종백호(風從白虎) file
운영자
955482 2010-01-16
공지 법고창신(法古創新) file
동암 (운영자)
981924 2009-01-24
59 박근모 귀를 막는 싸가지들
일석
31701 2009-01-30
귀를 막는 싸가지들 다수의 횡포인지 소수의 억지인지 분수도 모르면서 무리수를 쓰는 건지 하늘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는 싸가지들 -국회의사당이 싸움터로 변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언제나 다수는 머릿수...  
58 조덕혜 더 그리운 건 file
月香
31489 2011-01-31
더 그리운 건 月香조덕혜 그리우면 그리워 눈물짓고 그립단 말도 합니다. 더 그리운 건 시퍼렇게 엉긴 유액처럼 출렁이는 바다의 아픔으로 해묵은 어망에 갇혀 있습니다. 더 그리운 건 애써 부르지 않아도, 세월이 몽롱하게 ...  
57 박근모 막말이 씨가 되어
일석
31308 2008-12-06
막말이 씨가 되어 一石 박 근 모 파탄을 냈다더니 거덜을 내는 건지 십년을 되찾는데 십 개월이 남는다니 막말을 퍼지른 것이 씨가 되어 자란 게나 - 10년간의 진보정권이 경제를 파탄 냈다고 하면서 경제를 살리고 ...  
56 박근모 넋이 나간 설쇠잡이
일석
31303 2008-11-01
넋이 나간 설쇠잡이 一石 박 근 모 부싯돌 들고나가 봉수(烽燧)를 지키려다 망나니 심술보에 꼬리 잘린 하마신세 라이터 불길에 놀라 넋이 나간 설쇠잡이* * 설쇠잡이: 꽹과리를 잡고 놀이패를 지휘하는 사람. 상쇄. ...  
55 조덕혜 그리움은 1 file
月香
31159 2009-02-18
그리움은 月香 조덕혜 그리움 수북 한 바구니 머리에 이고 그대 찾아가는 노중(路中)에서 애달픈 그리움은 바람에 나부끼는 소리로 그대 이름 부르다 빨갛게 눈시울만 적신다. 목 미어지는 그리움은 까만 하늘 밤잠 설치...  
54 박근모 쓸려가는 가마리들
一石
31069 2010-12-06
쓸려가는 가마리들 돈 간데 청이 가고 돈 받다 벌을 받고 법보다 무서운 게 하늘인줄 알았겠나? 오욕의 강물에 실려 쓸려가는 가마리*들. * 가마리: 욕먹기, 매 맞기, 걱정 등을 늘 당하는 사람. 욕가마리, 맷...  
53 박근모 보시를 한 기부천사
일석
31069 2008-12-06
보시를 한 기부천사 08”1124 一石 박 근 모 황금도 짐이라며 돌같이 보라시던 엄부의 심려 속에 보시(布施)를 한 기부천사* 속세에 병든 중생을 일깨우는 경종이리. * 기부천사: 익명으로 거금 8억5천만 원을 사회복...